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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인민일보 해외판 《과학 교육 강국--중국 동남 대기행》 대규모 취재 행사를 위하여
취재팀 6명 모두 이번 취재의 현장인 천진에 무사히 도착하였다. 이에 인민일보 편집 위원 겸 인민일보 해외판
상무부 총편집자 이덕민씨를 비롯한 인민일보 해외판 총 편집자 왕행증씨와 본 행사의 협찬자
북경 고려아 IT 회사 박옥현 사장은 이 행사의 취재원들을 배웅하러 나왔다. 개혁개방을 시작한 지 20년
이래, 우리는 국가 과학 교육 부흥을 위한 전략을 실시하였고, 전면적인 선진 사회 건설 행사에서도 이미
커다란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동남 연해 지역 도시들은 개척의 발걸음을 끊임없이 내딛으며 전국에서 앞장서서
전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생동적인 문자와 사진으로 이러한 역사를 기록하고자 한다.
천진에 도착해 보니 북쪽의 차가운 공기 영향으로 날씨가 좀 춥다. 천진은 중국 북쪽에서 제일 큰 연해 개방
도시로써, 관광 자원이 풍요롭다. 지금은 바다와 강의 풍경이 Outline이 되어, 무수히 많은 문물고적과
혁명투쟁 기념지 위주의 풍경에 자연 풍경이 첨가된 시중심 유람구역, 항구와 염전, 유전 의 특색에다가 항만의
모습까지 갖추고 있는 당구(塘구)해변 유흥구역, 자연풍경과 명승고적이 있는 리현(려현) 유람 관광지가 이미
형성되었다. 황안관 만리장성, 대고포대유적, 기현독락사, 판산오락구,
해하풍경선, 해상공원, 중환선풍경선, 고문화거리, 시남부
먹자거리, 여행거리, 천진 텔레비전탑은 “천진 10 대 경치”으로 선정
되었다. 또한 중상원고계 지질 자연보호구(中上元古界地?自然保??)와 팔선산 천연생태림 보호구, 고해안선과
습지 자연보호구는 국가급 자연보호구역으로 승격이 확정되었으며, 무수히 많은 소건축물들은 천진시의 첫째가는
경관이라 할만하다. 또한 천진은 동북지역과 화북지역에서 화동지역과 화남지역을 잇는 철도교통의 요지로서,
유라시아 대륙을 잇는 기점이자, 경호와 경구, 경산등 철도간선의 요충지이다.
소개에 따르면 천진 시는 국가 환경 보호 모범 도시 행사를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고, 환경 개선과 환경
보호운동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으로써, “맑은 하늘 조성”, “푸른 물 만들기”, “쾌적한 환경”, “생태보호”,
“공업 오염 방치” 등 6 대 환경보호 사업을 전면적인 실시하고 있다. 녹색도시환경은 거리와 하천의 녹화를
기본 골자로 하여, 대형 녹지의 조성이라는 다각적이고 전방위적인 녹색도시사업이 이루어 지고 있다. 양호한
사회 치안은 투자 안전의 중요한 요건 중 하나로써 천진은 사회적으로 안정되어 있는 중국에서 사회 치안 제일
좋은 도시 중에 하나 이다.
천진시는 문화 사업도 활발한데, 전체 시에는 예술 공연 단체 15곳, 과학 기술관 19곳, 박물관 15곳
및 공공 도서관 31곳이 있다. 7가지의 방송 프로그램이 있어서 매일 평균 방송 시간은 130시간에 달한다.
또한 다채로운 스포츠 프로그램을 구비하고 있는데, 전체 시에는 탁구, 배드민턴, 테니스, 수영장 등 시설을
갖춘 대형 또는 중형의 체육장이 많아 전 시민들이 적극적인 보건 운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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