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2일 맑음
 

오늘 오전에 동남 기행 취재원 6명은 청도시 건설 위원회 대외홍보실의 王利全과 면담하였고, 더불어 청도시 건설위원회 직원인 姜濤와 劉立은 근래에 청도시의 도시건설 기획방면에서의 성과를 소개하였다.
작년 한 해 동안, 청도 도시 건설이 끊임없이 발전했으며 도시 기능도 뚜렷하게 강화하였다. 도시 오염물, 생활 폐수의 깨끗한 처리,용수 보급률 ,도시 가스 보급률, 도시 녹지화비율, 도로망 확충률, 주택 보급률등 여러 지표들이 전국15개 부성급 도시중에서 모두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더욱 진일보한 도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작년에 실시된 각 종 도시 환경 정리 사업 또한 커다란 성과를 거두었다. “공터의 녹지화”,
“쓰레기 처리”, “강산 보호”를 위주로 하는 3가지 항목 정리 활동을 실시하였고, 심도있게 실시한 “푸른 하늘,맑은 물”공정으로 오염원 개선, 수질원 보호, 쓰레기 소각 금지, 고체,의료 폐기물관리등을 강도 높게 진행해 생태 환경의 개선을 이루어 도시 구역의 공공 녹지가 312만 평방미터가 증가하였고, 건설 구역 녹지율이 37%, 도시민 공공 생활 녹지 면적 9.34평방미에 이르렀고, 도시의 공기 청량율을 85%까지 상향시켰다.
동시에 기자들이 청도시 2008년 올림픽 협찬 도시로서 준비해야 할
사항에 대해 알아 보았는데 올림픽 건설 방면에서는 올림픽 요트 경기장 기획방안을 이미 국제 요트 협회의 승인을 받아 이미 순조롭게 진행하였고 금년내에 완공을 앞두고 있다, 제일, 제삼 해수욕장 이미 순조롭게 개조 되었고 ,회천만 공공 시설 개조 공사도 제대로 계획에 따라 진행되고
있다.
최근에 들어와 청도시는 海兒와 海信, AUCMA, 雙星 등 기업 브랜드들을 만드는 동시에 “정신 문명 프로젝트”브랜드 전략을 실시하여 수많은 브랜드들이 양산되었다.
이러한 서비스, 상품 브랜드는 동시에 청도시의 독특한 경제, 사회현상이 이루었다. 청도는 중국내에서 “중국 명품브랜드”를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도시가 되었다.
청도시 건설위원회 왕건근(王建根) 처장(處長)께서 청도 명품 브랜드에 대해 기자들한테 소개하였다.
서비스 브랜드는 경제이익과 사회이익에 종합 표현이자 도시 문명도의
누적된 표현이다. 전 중국에서 가장 먼저 국가공상국이 심사 비준하여 등록한
버스-“가득한 여정(情滿旅途)”부터 “해빈쇼진엔(海濱小金)”과 “버스운전자
장봉(公交張鋒)”, “96111문의와 서비스 전용선 (96111服務熱線)”, “영원히
성실하게(眞誠到永遠)”, “해지정(海之情)”등 브랜드로 유명한 버스들을 만들게
되었다. 이에“따스한 버스(溫馨巴士)”, “옥명 근무(玉明服務)” 등 서비스
브랜드들이 우후죽순 나타났다.
이런 브랜들이 島城의 정신문명 건설에 커다란 성과들을 마음 껏 보여주고 있다. 도시의 매력은 물질적인 요소과 도시 풍경적 요소, 생활 정신적 요소 세 가지가 있는데, 서비스 브랜드를 만드는 것은 이 3가지의 결합체가 가장 이상적이라 하겠다. 갈 수록 더 많은 브랜드들이 島城시민들의 집에 들어오고 있다.
청도시 시위원회, 시정부가 정신문명 브랜드전략 실시하자는 사고방식을 온 중국에서 가장 먼저 제의했다.
2000년도 문명위원회는 전체 청도시에서 “서비스 브랜드만들고 청도시의
이미지 세우자 ”라는 행사를 전개하였고 명품 개발와 경제발전 ,고객에 대한 서비스, 경영 전략을 실시를 긴밀하게 결합하자고 강력하게 주창했다.
그리하여 서비스 브랜드를 배양과 성장하는데에 비옥한 토양을 제공한 결과, 전체 청도시 정신문명 프로젝트가 지속적으로 발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