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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전 약한비내린 남경시에서 맑은 공기가 사람에게 좋은 느낌준다. 우리들도
손중산(孫中山) 선생이 <건국방침建國方針>에서 찬탄했던 “남경시는 높은 산도 있고 깊은 물도 있고 평원도 있는 아름다운 지역에서 자리잡고 있다. 산수와 평원,이3가지가 하늘의 조화이라 한자리에 모았다. 이런 좋은 환경은 세계 여러 대도시에서도 찾기 힘든 경우이다” 말씀을 생각난다.
아침8시 우리 식사하고 취재를 시작했다. 장영항(張永恒)이 남경시 문물국에 와서 정파(丁波)처장을 인터뷰했다. 정처장님은 기자들한테 남경시 고성벽을
어떻게 보호해 온 지, 남경시 고성벽이 지금 중국에 있는 고성벽중에 얼마나
중요한 위치를 잡고 있는 지를 소개하였다. 남경성벽은 명나라 태조 주원장 (朱元璋)이 “성벽을 높게 지어 곡식을 많이 쌓아 왕을 천천히 되자”는 건의를 채납하여 21년(1366년-1368년)을 거쳐 건설한 수도성벽이다. 웅대한 기개를 가진 남경성은 외성곽, 경성, 황성, 공성등 4개 성벽으로 나웠고 그중에서 경성 성벽길이 33.676km였고 성문 13개, 수문2개, 여장13616개, 움집 200개있고 성벽높이 약14-21m, 바닥 넓이 14m이며 그 당시에 세계 제1대성으로 불러졌다. 600년을 거쳐 바람과 비때문에 침식하고 사람들이 파괴로 남경성벽이 현재 21km밖에 남지 않았다. 그래도 국내외 최대규모의 벽돌로 만든 성벽이다.
요행히 살아남은 남경성벽이 위험한 상태와 아직 드러나지 않은 폐해가 많다고 알고 있다. 성벽 윗부분에 방수층을 파괴되어 빗물에 침식으로 벽이 여러번이나 부분 붕괴되었다. 1982년이래 남경시정부가 2300만원을 투입해서 중화문, 대성부터 태평문까지, 대성부터 玄無門, 淸凉門까지등 부분을 응금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수선한 성벽을 의지하여 한중문시민광장(漢中門市民廣場),
월아호공원(月牙湖公園) , 명성원역사박물관(明城垣史博物館)등 문화시설을 건설
했다. “옛 모습대로 수리하고 문물의 원래모습을 바꾸지 않다”는 규칙에 따라
남경시가 성벽수리 공사중 잘 보존해 온 성벽을 옛 벽돌로 보수하고 파괴심한 성벽에 내부는 틀을 설치하고 외부는 연석을 붙이고 윗부분은 벽돌을 보수한 방법으로 수리한 성벽이 옛성벽과 풍채와 용모가 일치하였다.
오후에 전체 기자들이 남경시 사법국에 와서 법에 의해 도시를 다스리는 현황에 대해 왕숙금(王淑琴)부국장을 인터뷰했다. “남경시는 3개 문명건설과 지역경제 협조발전 과정중에 ‘경제기초가 견고하고 도시기능이 완비되어 있고 과학교육이 발전하고 문화온축이 단단하다’등 뚜렷한 우세를 가지고 있다.도시에 십및년동안 법에 의해 도시를 다스린 결과 3개 문명건설 협조발전에 법치기초를 세웠고,
제도기초를 다졌고, 민중기초를 확대했다”고 말했다. 현대 법치 이념을 진일보
세우려면 법에 의해 행정은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했다. 우리 나라에서 법률과 법칙은 80%이상을 행정기관이 집행한다. 행정권력을 어떻게 실시한지 국민의 이익에 직접 영향을 주기 때문에 법에 의해 도시를 다스리다는 것은
키포인트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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