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6일 남경
 

오늘은 쾌청한 날이다, 오전에 취재원들이 남경 시청에 도착하였으니 시청 정책 연구실의 ??章 씨를 취재원들에게 남경 시 공공 복무형 정부를 설립의 계획 및 이 계획의 실시 상황에 대해서 소개 하였다. “정부 의 직능이 전환하고 복무형 정부를 설치하자”는 구호가 남경 시청 작년에 시 인민대표대회에서 제기한 공작목표이다.
근래에 개최한 전 시 “만 인 기관에 대해 평가하자” 활동 의 조사를 통해서 기층 단위과 시민 균중들은 시청에 대해 만족도가 향상시켰다.
일 년 래에, 남경 시청 점차 복무형 정부의 구성을 이루어져 왔다,시청의 4분의 1 의 행정 기구와 인원을 감소한 기초하에 진일보한 재정 시스템 정리하고 시장에 맞는 규칙 과 WTO 적합한 행정관리 시스템을 작성하였다,공공 재정시스템의 건설방법을 모색하여 시정의 재정지출이 중점 기초시설 건설, 생태 환경 보호 및 과학 교육 문화 사업에 투입하였다. 동시에 사회 중개 조직의 배양과 발전을 가속하고 정부의 일부 직능을 담당시키고 사회의 자기 자신 관리 능력도 향상 시켰다.
남경과 세계를 연결하기 위하여 성 문화청과 남경 시청 함께 “명 성 회”라는 모임을 개최하였다. 지금 이 “명 성 회”의 개막식,논단회,민속 전람회 등3대 이벤트를 획책하고 있다.비록 시간이 7 일 밖에 안 되지만 그 내용을 그야말로 다채롭다.
이번 모임에는 11 개 세계 유명한 대도시 와 국내의 북경,항주,서안,개봉,평요,려강 등 도시를 초대하겠고,주로 회의,전람,논단,프로그램,사육제 등 형식을 통해서 TV,네트워크,신문,옥외 광고 등 매체를 이용하여 건축,음악,맛있는 음식 ,민속 등 주제로 남경의 문화를 전 세계에게 펼쳐질 뿐만 아니라 남경의 시민들은 이 행사를 통해서 세계의 다른 도시의 역사문화,풍속과 현대식 예술을 이해할 기회를 줄 것이며 이 박람회의 “박대함”을 충분적으로 체현할 것이다.
오전 11시, 취재원들이 남경에 떠나고 다음 목적지 - 남통에 갔다.연도에 경치가 빼어나서 우리 많은 사진을 찍었다. 오후 5 시,취재원들이 유명한 화원 도시 ? 남통에 도착했고 넓은 맑은한 호하(濠河)는 이 도시의 중심지대를 둘러싸여있다. 이 아름다운 도시를 잘 기록하기위하여 우리 바로 남통시 대외 선전 사무실에 가서 육 처장님을 뵙고 남통의 취재에대해 상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