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30일 상해(上海)에서 맑음
 

오늘 취재 일이 아주 바빴다. 인터뷰를 통해 몇년동안 시위원회, 시정부가 중앙
정신을 착실하게 실시하여 시, 구(현), 부속등 5개 서로 관할 관계에 있는 각 급
기구를 조직했고 각 급 정부간에 서로 후원할 수 있도록 전문 자급을 설립하여
전체 상해시에서 광범위 참여, 광범위 후원하는 형세를 형성되었고 서로 관련된 쌍방이 지지할 수 있는 대책(對口支援)을 도모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기자 양녕이 상해시 수리국 국장을 인터뷰했다. 상해시 對口支援대책이 어떻게
실시한지 효과가 어떤지가 다음과 같이 알려졌다.

1. 고수준, 고기점을 원칙으로 원조를 받은 지역사람의 기본 생활과 생산, 교육,
성진건설 환경 등 개선을 목적으로 물력과 재력을 집중하여 현지 발전환경
개선에 유리한 사회 프로젝트를 건설한데에 후원했다. 2.우세를 서로 보총하고
상호이익이라는 원칙에 따라 對口支援 지역이 광범위, 多層次란 경제 기술을
확대한다. 3. “好中選優, 優中選强”이란 규칙에 따라 우수한 간부와 지원자를
선발하여 현지 건설의 후원으로 참여했다. 4. “融合, 融通, 融化”의 목표에
입각하여 三峽庫區 이민들이 상해에서 정착한데에 적극적으로 타당하게 노력했다.

장영환씨가 상해 시정부 합자교류 사무실을 인터뷰했다.사무실 송주임이 우리한테 상해시가 운남성을 후원할 책임지고 있으며 홍하문산과 사모등 3개 지역의 22개 국가급 빈곤현을 후원중점으로 선정되었다는 사실을 소개했다. 60년대초부터 상해와 운남성이 우호협력관계를 가지고 있었다. 국가 “삼선”건설을
계기로 상해시 경공업과 방직공업, 기계업등 잇따라 운남으로 옮겨 가고 운남성에서 공업 프로젝트를 새로 만들었다. 60년대말 수만명 넘은 지식청년들이
운남 건설을 후원으로 왔다. 변방 지역의 경제 사회 발전에 공헌을 했는데
그동시에 변방 인민의 재배와 교육을 받았다.

개혁개방이래 상해와 운남이 경제발전에 밀접한 관계를 맺었다. 1979년 중앙
국방과 對口지원 회의에서 상해시와 운남성이 對口관계를 확정했다. 상해 12개
구와 현이 운남 12개 지와 주가 짝이 되었다. 1996년 중앙에서 상해시와
운남성이 對口부조한 관계를 맺었다. 상해시와 운남성이 對口부조한 것은 중앙과 국무원이 정치임무를 완성하기도 하고 양지자원이 서로 보충하여 경제 발전을 촉진시키는 대책이기도 한다.

상해시는 티베트 日喀卽지역과 신강 阿克蘇지역에 간부를 보내 현지 공정 때문에 三峽 이민들을 돕고 현지 경제발전을 촉진시켰다. 공정때문에 이민하러 나가는 사람들이 “遷得進,穩得住,週步能致富”이란 규칙에 의해 상해시는 이민안치 목표를 세웠다. 다음 세 부분을 주요 파악해야 한단다. 1.안치 중점은 이민온 사람들이들어오기 쉽고 외출과 진찰, 자녀 학교다니기 편한 것이다. 2.주택 건설도 공사팀과 자료 구매, 완공후 검사등 요도를 잘 파악한다. 토대와 콘크리트판, 지붕등 공사할 데에 꼼꼼히 점검한다. 3.생활용품은 이민의 요구들을 만족시킬 것이다. 2차 이민을 잘 안치하고 빨리 치부하기 위해 상해시 관련된 구와 현의 책임자들이 “五個一” (즉 집마다 1묘 “치부밭”, 집마다 생활가이드 수첩 하나 준다, 기술 한가지 훈련시킨다, 사회 보장을 하나 준다. 집마다 한명 나가서 일할 수 있도록 한다)란 대책을 실시했다.

2001년말까지 상해에서 856집의 3646명을 안치했다. 공사 때문에 5100명이나
많은 노동력을 취직시켰다. 對口支援을 통해 현지에서 개발신지역을 만들어
9320명 이민을 안치했다.

1997년, 2001년도에 국무원 三峽 건설위원회가 상해 시정부를 “對口支援三峽庫區 이민 우수 단체” 명예호칭을 두번이나 수여했다. 21세기에 와서 번영과 개방의 씨앗을 여기서 뿌려, 게다가 국내외 광범위 연락과 발달한 교통통신 시설이 있어 더 많은 주목을 이끌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