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부터 동남대기행 취재원들이 해구부터 북경으로 돌아간다.
이른 아침 부터 연락선을 타고 한 시간 반의 시간을 거쳐 드디어 잔강에 도착한다. 오늘 5.1 노동절이라서
도시 도처에 절의 즐거움으로 가득한다.
湖光岩 은 잔강의 특별한 경치이다. 호수의 평균 수심이 18 미터에 이르고 경치가 그아말로 빼어난다.
전설에 따르면 옛날옛적에 그쪽에 호수가 아니라 ?,托 라는 두 마을이 있었다. ?촌에서 엄마과 아들이 둘이
있는 한 집이 있었다. 어느날 아들이 산에 가서 장작을 패러 갔다가 산에서 떨어뜨려 죽었다. 엄마가 너무
슬퍼서 매날 울었어다. 엄마가 어떤날 몽룡중에 흰색 소 한 마리가 그의 아들이 대신해 땅에서 농사일 했는데
그날 부터 땅에 자기절로 양식을 자라게 되었다. 어느 해 가뭄을 당했었다, 그 흰색 소가 살그머니 음식물을
그 아줌아 집에 물어 주었다가 촌민들에게 발견되었다. 촌민들은 하도 배가 너무 고파서 그 횐색 소를 잡아
소고기를 촌민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아줌아가 이 소식을 들은 후에 슬프게 울어면서 소고기를 문 밖에으로
던기 버렸다 말이다. 이 소고기가 갑자기 촌외로 날라버려다. 아줌아가 갈지잣 걸음으로 비틀거리며 촌외으로
나갔다가 손에 갑자기 죽가지를 있다 말이다. 아줌아가 촌외에 도착하자마자 소고기가 없어버린 다음에 번개가
갑자기 일어켰어 마을이 순간에 강이 되었다. 아줌아가 위급중에서 그 죽가지를 땅에가 꽂었는데 번개가 일시에
그쳤고 홍수도 점점 감퇴되었어 이 아름다운 호산을 남고 있다 말이다. 이것은 바로 현재의 湖光岩의 유래이다.
물론 이것은 신화 뿐이 지만 湖光岩은 천번지변 이므로써 형성되었다는 것은 그 사실이다. 과학적인 조사 증명으로
湖光岩은 20 만 년 전에 용암 폭발하여 내려 앉아서 형성하였다고 한다. 그의 형성과정은 그 어느 신화보다
더 훌륭하고 더욱 아름답다. 호수 주변에 있는 녹색 ?子?은 16 년 전에 화산 폭발했을 때 남는 자연경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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