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행(홍콩)은 7.5~6부터 국경간 위안화 무역결제 업무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상하이(上海), 선전(深圳), 광저우(廣州), 둥관(東莞), 주하이(珠海) 지역과 위안화 무역결제를 실시할 것이며, 금일 여러 건의 거래가 성사될 것으로 전망됐다.
소식에 따르면, 첫 중국의 시범 기업은 400 곳으로서, 상하이, 광둥(선전 제외), 선전의 기업이 각각 100, 200, 100곳이라고 했다.
출처:주홍콩총영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