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우 리태란이 중국에서 인기후광을 업고 유산균 음료 전속모델로 발탁되였다.
출연작들이 중화권에서 방영되며 한류스타 반열에 오른 리태란은 한국 드라마채널 개통식에서 한국드라마 이미지 홍보대사로 임명되여 중국내 인기를 재확인했다. 리태란은 중국 화장품 한후, 대형 전자기업 BBK 전속모델로도 활약해왔다.
소속사 관계자는 "중화권내 리태란 인기는 뜨겁다. 국내작품 활동을 하고있는 동안에도 중국 드라마, 광고계에서 요청이 꾸준하다"며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국내작품 촬영과 중국 광고 촬영을 병행하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는 19일 한국 KBS1TV 6.25전쟁 60주년 특별기획드라마 '전우' 첫방영을 앞두고 있는 리태란은 현재 중국 출연작을 검토중이며 조만간 작품을 통해 중국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출처: 흑룡강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