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궈징징 “당분간 결혼 계획과 연예계 진출 생각한적 없어”

‘다이빙의 여왕’인 궈징징(郭晶晶)은 7월 18일 시안(西安)에서 열린 브랜드 광고행사에 광고모델로 참석했다. 최근 청룽(成龙)이 광고모델이었던 ‘빠왕(霸王) 독샴푸 사건’으로 스타들의 신용문제가 다시 거론되고 있는 분위기 속에서도 궈징징은 이에 대해 그다지 우려하는 분위기가 아니다.
  그녀는 “상품광고업체들의 홍보도 대중에게 봉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스타로서 우리는 우선 이 상품들의 성능을 파악한 후 광고모델로 나설 것인지를 선택하고 있다. 이렇게 해야만 광고모델로서의 스타 자신이든 또는 대중이든 모두 안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난 원래 다이빙선수 출신으로서 이 상품들은 물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직접 사용해봤다.”고 밝혔다.
  그녀가 남자친구와 언제 결혼할 지에 대해서도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그녀는 “나는 아름답고 행복한 결혼과 가정을 이루고 싶다. 나는 내 가정을 물 같은 느낌으로 매우 편안하게 꾸려나가고 싶다. 나는 원래 매우 물 같은 사람이다. 그러나 아직 결혼계획은 없는 상태이다”고 밝혔다.
  올림픽이 끝난 후 그녀는 줄곧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아직 집중 훈련을 받지 않고 있다. 그녀의 휴식시간이 길어지는 반면 그녀의 광고모델로의 활동은 더욱 빈번해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그녀가 연예계로 진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그녀는 이에 대해 “내 스포츠 생애가 언제까지 지속될 지는 잘 모르겠다. 이는 내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직 은퇴를 생각해 본 적이 없으며 연예계로 진출할 생각을 해 본 적은 더우기 없다. 지금은 휴식을 계속 취할 생각이다. 향후의 생활은 천천히 한 걸음씩 나아가면 된다”고 밝혔다.

출처: 흑룡강신문

201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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