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호북성 이창의 삼협댐에서 홍수로 수문을 열어 물을 방류하고 있다. 이날 아침 삼협댐에 저수량이 올들어 최고치인 초당 5만8000㎥를 기록했다. 삼협댐은 최대 저수능력 220억㎥, 최대수위 175m까지 견딜수 있도록 설계됐다. 사진은 세계 최대 규모 삼협댐과 수문을 개방한 모습. /신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