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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교장추천학생' 베이징대학 입학 무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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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학입시에서 최초로 실시한 교장추천권을 지닌 학교의 교장들이 직접 북경대학에 추천한 90명 학생중 85명의 입학이 확정, 그중 85%이상의 추천학생들이 북경대학의 기초학과를 선호했다. 올해 대학입시에서 북경대학은 처음으로 자주학생모집에서 '중학교교장실명추천제'를 실시, 추천된 학생은 자주학생모집시험의 필기시험에 참가하지 않고 직접 면접시험에 참가하게 된다. 전국 90명 학생이 제1회 '교장추천생'으로 되여 북경대학 자주학생모집점수추가 자격을 획득했다. 대학입시를 통해 북경대학은 그중 85명을 모집, 95%이상 추천생들의 지망이 실현됐다. 그중 20명이 대학입시전 이미 대학교입학이 확정되고 65명이 대학입시를 통해 북경대학 입학이 확정됐다. 대학입시를 통해 모집한 추천생중 32명의 성적이 현지 북경대학모집최저점수선에 들었고 33명이 자주학생모집 점수추가를 통해 입학이 확정되였다. 북경대학모집에서 탈락한 5명 중 3명은 대학입시성적이 현지 북경대학모집최저점수선에 들지 못했고 2명은 최종 향항대학을 선택했다. 추천학생들은 기초학과를 선호했는데 85% 학생이 력사, 중문, 철학, 물리, 화학, 수학 등 학과를 선택했다. 료해에 다르면 북경대학은 2011년 교장실명제의 범위를 진일보 확대할 계획이다. /북경일보 |
2010/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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