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일보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logo
 a   a  경제  위안화 절상  중국 부동산  중국대학  상하이 증시 
중국사람들 > 일반기사
영화제작사, '비키니女' 공짜 이벤트 하다 역풍 


▲ 비키니를 입은 젊은 여성들이 영화를 관람하는 모습

영화팬 "영화나 잘 만들어라" 일침

중국의 한 영화제작사가 자사의 영화를 홍보하기 위해 비키니 마케팅을 펼치는 무리수를 뒀다가 영화팬들의 거센 비난에 직면했다. 

중국 전역에서 최근 개봉된 '추수이푸룽(出水芙蓉, The Fantastic Water Babes)'의 제작사는 지난 9일 칭다오(青岛) 화천(华臣)영화관을 비롯해 칭다오 지역 영화관에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오면 무료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벤트 첫날, 실제로 화천영화관에 5명의 젊은 여성들이 비키니 수영복만을 입고 영화관을 찾아 큰 화제가 됐다.

하지만 이벤트는 지역언론을 비롯해 일부 관객들의 관심을 끄는데는 성공했을 뿐 많은 영화팬들은 불쾌감을 드러냈다.

한 관람객은 "비키니를 입은 여성들이 일반 고객이 아닌 주최측에서 고용한 모델들 같다"며 "유치할 뿐더러 영화의 수준을 떨어뜨리는 짓"이라고 비판했다.

또 칭다오의 한 네티즌은 "영화는 홍보방식도 가지가지"라며 "영화의 질을 높이는데 더 신경쓰길 바란다"고 비꼬았다.

홍콩영화인 '추수이추룽'은 수영장을 배경으로 애정극이다.
출처: 온바오

2010/07/28
인쇄】 【목록보기】 【이전글】 【다음글】 【원문보기
  외부기고에의한 글의편집방향은 ⓔ人民과는 무관하며, 이글에 대한 명예훼손 및 기타책임은 전적으로 기사작성자에게 있습니다.
 
100자평 (0)
100평쓰기 아이디 비밀번호
  붉은 자본가, '룽이런(荣毅..
  광동성 심천(深圳)시
  광동성 광주(廣州)시
  호남성 악양(岳陽)
  호남성 장사(長沙)
  이연걸 상하이에 호화주택 마련
  몽골서 PKO 훈련 시작…韓도 참..
  중국군 장성 “미국은 중국 봉쇄..
  中 인민해방군 특전사, 지옥훈련..
  中 인민해방군 특전사, 지옥훈련..
    2010 차이나조이..
1일 폐막한 중국 최대 게임전시회 ‘차이나조이2010(7월28~8월1..
    시골 청년, 3전4..
▲ 네티즌들 사이에서 '수능의 신(高考哥)'으로 불리고..
     장춘 조선족 80후 젊은..
     "물에 빠진 항공기, 승..
     조선족 장애인들, 수재의..
     중국동포 부부 한국서 법..
     중국 수재들 홍콩 대학으..
     최선을 다해 학교면모를 ..
회사소개 | 신문구독자 센터 | 기사제보 | 신문광고 | 인터넷광고 | 저작권 규약 | 제휴문의 | 게릴라뉴스   북경: 北京市望京中环南路甲2号 대표전화: (86)-(10)-8478-6089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95-166번지 서교빌딩 602호 대표전화: (82)-(02)-569-1335 / 1353 FAX: (82)-(02)-569-1391   Email:einmin@einm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