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부특별취재보도진 TOKOREA기자 최련화기고
7월 12일 날씨 개임
오늘 우리 일행은 아침 8시 좌우에 길 양변의 그윽한 향기를 맡으면서 포두시 국가생태공업(알루미늄)시범원구을
향하였다.
포두국가생태공업(알루미늄)시범원구는 포두시 東河區 동부에 위치하고 북쪽으로는 大靑山을,남쪽으로는 황하와
잇닿여 있으며 東河區市區와 10km 떨어져있다. 圓區는 핵심구, 拓展區, 福射區로 나뉘고 핵심구와 拓展區의
총 면적은 19.8km2이며 포두-란주철도, 포두시 南燒城도로가 圓區중심을 지난다.
圓區 북쪽에는 훅호호트시부터 포두시까지의 고속도로이고 110국도, 210국도가 여기에서 합쳐진다. 圓區는
포두공항에서 10km,포두東站에서 10km거리를 사이두고 있음으로써 지리적 우세가 아주 우월하다.
포두 국가생태공업(알루미늄업)시범원구는 경제기술개발구와 고신기술상업개발구 뒤를 이어서 발전한 제3대 공업圓區이다.
圓區는 주요하게 순환경제에 근거하여 생태공업리론을 지도로 핵심으로 알루미늄을 龍頭로 발전소를 기초로 전력,
전기분해, 알루미늄가공, 알루미늄합금, 건재등 산업과 관계되는 기업을 발전시킨다.
이 시범구의 주요목표는 될수 있는 한 페기물을 감소시키고 ??내의 한개 공장 혹은 기업에서 나오는 副産品을
다른 한개 공장 혹은 기업에서 사용하거나 원재료로 하여 페물이용과 순환이용을 통하여 최종적으로 圓區내 오염물의
“零排放”을 실현하는것이다.
생태공업원구는 환경보호 의의와 생태록색 개념이 제일 강한 ??이다.
포두 국가생태공업(알루미늄)시범원구는 이미 알루미늄전기분해, 알루미늄가공, 탄소제품제조, 희토알류니늄제조
등 항업의 많은 기업들이 자리을 차지하고 있으며 초보적으로 알류미늄업을 龍頭로하는 공업생태망을 형성하였다.
기타 상업 예하면 건축, 운수, 전자통신기술 등 기업도 이미 일정한 실력을 구비하고 圓區主導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유력한 지지를 하고 있다.
미래 포두국가 생태공업(알루미늄업) 시범구는 圓區내 핵심기업 -포두알루미늄집단의 상업적우세로 에네르기절약,
고기술, 저오염, 아름다운 환경, 시설이 완전한 생태공업圓區로 발전할것이며, 아세아주에서 제일 큰 알루미늄생산기지로
될것이고 중국알루미늄과 기타 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새로운 형식을 제공해줄것이다.
圓區에 들어온 기업은 국가 서부대개발의 유관되는 혜택정책과 환경보호형기업의 혜택정책외에도 세금혜택정책,
토지혜택정책, 規費혜택정책을 받을수 있다.
9시 30분쯤에 취재는 끝났다. 돌아오는 길에 우리는 길 옆에 오렌지색나는 대우의 258형 와掘机를 발견하였다.
우리가 찾아가서 의향을 전하고 어떻게 하면 대우 굴삭기가 시공하는 현장을 찾아갈수 있는가 하고 물어보니
거기 담당자가 말하기를 固?이라는 곳에서 대우굴삭기 2대가 일하고 있을거라고 하였다.
10시에 우리는 그가 가리켜주는대로 立交橋를 올라가서 북쪽으로 마지막까지 간후 동쪽으로 한참 가서 거기
굽인돌이에서 북쪽으로 다시 향하여 5km쯤 달리였다. 거기에는 석탄공장이 있었는데 석탄재가 찌프차의 창문유리를
마구 때리는것이 마치 나의 얼굴을 치는것처럼 때끔때끔 해났다.
앞으로 10km쯤 달렸을 때 우리 앞에는 두갈래 길이 나타났다. 왼쪽은 시공현장이 였지만 굴삭기가 안보이였고
하여 우리는 담당지가 가리키는 대로 오른쪽으로 향하여 달리였다. 앞으로 어느정도 달렸지만 갈수록 심산이고
인적조차 보이지 않았다. 우리는 길에 잘못 들어선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겨우 한 사람을 붙들고 물어보니
앞에는 시공현장이 없다고 하였다. 하여 우리는 차머리를 돌려 아까 지나오던 길로 다시 향하였다.
11쯤 우리는 시공현장에 도착하였다. 주위는 돌산이고 길에는 돌이 깔려져 있었으며 여기저기에 모래와 돌이
무덤무덤 쌓여 있었다. 여기는 굴삭기가 보이지 않았다. 차는 앞으로 달리였다. 우리는 근심에 가득찬 눈길로
하나도 놓지 않고 바깥을 주시하였다. 한 사람을 보고 물어보니 잘 모르겠는데 앞으로 더 가면 굴삭기를 쓰는
시공현장이 있을거라고 하였다. 조금 더 가니 거기에는 굴삭기가 시공하고 있었지만 대우의것이 아니였다. 운전기사한테
물어보니 앞으로 더 가보라는 것이다. 우리는 앞에 가서 차를 세우고 혹시나 산 저쪽에 있는가 해서 산 꼭대기에
올라갔다. 우리가 산너머를 갈수 없어하는데 지계차가 보이였다. 비록 떨어질봐 무서웠지만 우리는 그거를 타고
앉아 올라갔다 내려왔다. 우리는 몇번아나 내려서 물어보고는 또 앞을 향하여 달리였다. 한 민공보고 물어보니
앞으로 거의 1km 떨어진 시공현장에서 대우 굴삭기가 일할거라고 하였다.
우리는 신심을 얻어가지고 앞으로 달리였다. 거의 1키로 달리였지만 대우 굴삭기는 안보이였다 우리 심정은
또 초조해났다. 다시 내려가서 물어보니 앞으로 거의 1km가면 현장이 보인다고 하였다. 그들의 말대로 한참
달리니 문뜩 산꼭대기에서 오렌지 색이 나는 굴삭기 1대가 시공을 하는것이 눈에 뜨이였다.
저기다. 바로 저것이다. 우리는 환성를 올리였다. 얼마나 힘들게 찾아왔다고. 우리는 마음은 저마다 성공의
희열로 타올랐다.
우리는 굴삭기쪽으로 가파로운 산길을 굽이굽이 지나 끝내 점심12시에 산 꼭대기에 도착하였다. 거기 해발은
1500메터였다.
우리 일행이 차에서 내려 굴삭기쪽으로 가니 일하던 운전기사가 우리 차에 표시한 대우로고을 알아보고 시공을
멈추더니 차에서 내려 먼저 인사를 하느것이였다. 정말로 고향친구를 오랜만에 다시 만난 기분이다.
그는 우리 의향을 듣고 아주 열정적으로 이곳의 시공정황에 대하여 소개를 하였다. 그의 말에 의하면 이 현장은
포두시로부터 固구까지의2급공로이고 총길이는 60km, 금년2월에 시작하여 지금까지 80%를 거의 완공하였는데
8월에 시공이 끝난다고 하였다. 현재 여기 현장에서 대우 굴삭기가 3대 일하고 있는데 각각 300형, 220형,
258형이라고 하였다. 때는 바로 점심시간이였지만 그들은 대우 굴삭기로 열씸히 일을 하였다. 이윽고 우리느
서로 악수를 나누고 운전기사한테 대우글자가 직인 티샤쯔를 선물하고는 돌아오는 길에 들어섰다.
우리의 심정은 한마디로 형언할수 없었다. 15km쯤 달려서 세멘트길에 오르니 돌길에서 들볶이던것이 어느
정도 습관되였는지 좀 ----
하여튼 오늘 일도 잘 보고 무사히 돌아왔으니 말이지 나는 차안에서 핸드폰도 연계 안되는 산속에서 혹시 차가
고장이 생기거나 비가 와서 웅덩이에 빠지거나 하면 어찌할가? 민공들이 나쁜 마음을 품고 있지나 않을가 하는
무서운 생각이 막 스쳐 지나갔지만 말은 내지 못하고 혼자 벙어리속을 끙끙 앓았다. 곁에 앉은 언니도 이런
생각이 스쳐지나갔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