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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특별취재보도진 TOKOREA기자 최련화기고
7월11일 날씨 개임
녕하 간칭은 “녕”이며 우리 나라 5개 소수민족자치구중의 하나이다. 총면적은 6.64만km2, 평균 해발이
1090~2000m, 년평균기온이 4~9도, 년평균강우량이 200~700㎝이며 전국에서 태양복사가 제일
충족한 지역중의 하나이다.
녕하의 총인구는 570만명이다. 그중 회족인구가 195만명이며 총인구의 34.6%를 차지하며 전국적으로
제일 큰 회족집결구이다. 녕하의 풍부한 토지자원과 편리한 관개자원, 양호한 빛에네르기자원은 농업의 발전을
위하여 튼튼한 기초을 닦아주었다. 2002년, 전자치구의 국내총생산액은 330억원에 달하였고 국민경제의
증장속도는 연속 5년동안 전국의 평균수준을 초과하였다.
목전, 녕하는 이미 세계 60여개의 국가 및 지역과 경제, 과학기술, 문화합작관계를 건립하였으며 국외의
4개도시와 우의도시를 맺었다.
西夏는 중국11세기 초, 當項族를 위주로 건립된 봉건왕조이다. 흥성시기 오늘의 녕하, 감숙, 내몽골서부,
산서북부, 청해동부지구 등 지구를 포함하여 면적이 83만km2, 되는 중국서부지역의 한개 군사강국이였다.
기원1038년에 건국하여 1227년에 몽골에 의하여 멸망되였다. 건국190년래 10대의 황제를 바꾸었으며
중국의 통일과 다민족 형성에 있어서 적극적인 공헌을 하였다.
西夏陵은 西夏황실족의 릉원으로서 중국정부로부터 국가중점문물보호단위로 인정을 받았으며 국가급풍경명승지이다.
西夏는 은천시 서쪽교외에35km 떨어진 賀蘭山중부에 위치하여 있다. 50 km2되는 릉구내에 9개의 왕묘가
질서정연하게 배렬되였으며 중국에서 규모가 제일 크며 지면유적보존이 제일 완정한 황제릉원중의 하나로서 “신비한
기적”과 “동방의 금자탑”이라고 불리운다.
西夏박물관은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西夏황실릉원을 배경으로 서하왕국의 흥성과 쇄락역사를 체현하는 박물관으로서
점지면적이 5300 km2 이며 농후한 민족풍격을 형성하였다. 가장 대표적인 西夏문물 671건과 론문,
잡지 413권이 진렬되여있다. 주요하게 石 ?, 서하비석문, 石雕人像座, 불경, 佛畵, 鐵甲衣,西夏瓷器,官印
등등은 사람들로 하여금 서하왕국의 휘황찬란한 역사를 알게 하였으며 관광객들의 많은 신기함을 불러일으킨다.
1999년에 전국의 수많은 역사박물관가운데서 “전국 10대진렬전람관”이라는 최고영예를 수여받았다.
“西夏史化藝術館”은 은천시西夏릉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西夏황릉을 배경으로 西夏이야기를 근거로 여러가지 예술적수법으로
역사를 체현하는 종합적인 전람관이다. 전람관내의 조각상 진렬은 18개조의 에술풍경과 160개의 彩繪人物로
當項族의 건국으로부터 시작하여 흥성과 쇄락을 반영한 역사정경이다. 西夏불탑은 직관적으로 西夏의 불교문화와
높은 건축예술을 나타내였으며 10배 확대하여 복제한 西夏문물정품은 관람자들로 하여금 신비로운 왕국의 문명역사을
감수하게 한다.
목전 西夏릉영풍경명승구의 시설은 진일보로 개선되였이며 호텔, 음식점, 오락중심, 등 관광복무시설은 완전하게
구비되였으며 사람들의 경탄을 자아내게 한다.
은천시의 西夏區와 新興區사이에 新街區(은천의 신구)를 건설하는 시공현장에서 거의 10대되는 대우굴삭기가
열씸히 일을 하는것을 보았다. 소개에 의하면 이 시공현장은 원래 주민구역이였는데 올해 3월부터 시공을 시작하여
약 2005년에 끝날것이며 투자액은 몇백억원에 달한다고 한다. 시공범위는 西夏橋부터 東站까지 총길이가 4.5km,
너비 60m이며 주로 록화지대와 대형광장, 정부의 각 주요한 기관, 고신기술기업, 행정사무중심 등이 여기에
건설될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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